안녕하세요
한의사 송원석입니다
두 아이의 아빠이자
서울 중랑구 매일백세한의원 대표원장입니다.
사실 제가 살이 정말 잘 찌는 체질입니다. 조금만 방심해도 금방 살이 찌고, 열심히 빼놔도 금방 요요가 오는 스타일인데요.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통통이에서 뚱뚱이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.
쪘다 빠지기를 반복하면서 20살 초반까지 보내고, 대학교 학창 시절부터 “제가 살 빼려고” 다이어트 한약에 관해서 많이 공부했습니다. 학생 때부터 여기저기 선배님들 한의원 찾아다니면서 다이어트 한약 처방도 많이 배웠는데요.
제가 많이 예민하기 때문에 약을 조금만 세게 먹으면 잠 못 자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부작용이 심했습니다. 그래서 한약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 참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.
2019
한 알 단위로
용량을 조절하는 약
2019년에 본격적으로 제가 결혼 준비 하면서 다이어트 한약을 알약으로 만들면서, 알갱이 한 알 단위로 용량 조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
“부작용 덜하게, 배 안 고프게
편하게 다이어트 했다”
엄마들을 위한
다이어트 한약으로
2024년에 와이프가 둘째 출산하면서 ‘애기는 나왔는데 뱃살이 왜 안 빠지지?’ 하던 이야기가 참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.
정작 환자들은 엄청 많이 살 빼주면서 와이프 뱃살 어찌 못해주나?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배 안 고프게, 뱃살과 체지방위주로
부작용 덜하게 요요관리까지!
이후에 엄마들을 위한 다이어트 한약으로 좀 더 개발을 했고 지금의 매일감비환을 만들었습니다.
저도 육아에 진심인 입장으로서 엄마들의 고충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. 엄마들이 육아하랴, 살림하랴, 일하랴 너무 바쁘고 힘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. 한약 이외에도 엄마들이 쉽게쉽게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들로, 요요까지 가능하도록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.
숫자로 보는 진료
0명 +
10년간 만난
다이어트 환자
0억 원
2024년 한 해
다이어트 한약 처방액
항상 엄마들을 위해서 편하게, 부작용 적은, 체지방 위주의 다이어트에서 요요관리까지 하실 수 있도록 꾸준하게 욕심부리도록 하겠습니다.
더 좋은 감비환 처방과 더 좋은 상담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항상 감사드립니다.
매일백세한의원 대표원장 송원석 올림